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야옹" 하니 "멍멍"…미 조종사들, 비상 주파수에서 장난쳐 논란
로널드 레이건 공항의 관제탑[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두 조종사가 경비 주파수를 통해 개 짖는 소리,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6일 a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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