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찰·군 '부적절 훈장' 환수하는데…검찰은 잠잠
경찰·군 '부적절 훈장' 환수하는데…검찰은 잠잠
© 연합뉴스
속보연합뉴스·6시간 전·👁 3

경찰·군 '부적절 훈장' 환수하는데…검찰은 잠잠

[앵커] 경찰과 국정원이 독재정권 시절 '유신 훈장' 포상 취소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첩 조작과 고문에 가담한 검사들의 서훈 취소는 아직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배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1월, 서울대생 박종철 군이 남영동 대공분실에
©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저작권은 원 언론사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보기 →
이 기사 어때요?

💬 댓글

0/50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