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란대사관 직원에 '특별성과 포상금' 1억 원
이란대사관 직원에 '특별성과 포상금' 1억 원
© 연합뉴스
속보연합뉴스·4시간 전·👁 1

이란대사관 직원에 '특별성과 포상금' 1억 원

외교부는 오늘(22일)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특별성과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포상금은 한국인 13명, 현지 행정 직원 등 10명에 전달됐으며 교민 대피 지원 과정에서 업무량과 위험 노출도 등을 고려한 '기여도'를 기준으로 차등 지급됐습니다. 외교부는
©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저작권은 원 언론사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보기 →
이 기사 어때요?

💬 댓글

0/50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