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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탓 얼어붙은 소비심리…1년만에 '비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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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4시간 전

중동전쟁 탓 얼어붙은 소비심리…1년만에 '비관' 전환

[앵커] 소비자심리가 중동전쟁 탓에 얼어붙어 1년 만에 '비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수치는 재작년 12월 비상계엄 이후 가장 크게 떨어졌습니다. [기자] 소비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9.2로 전달보다 7.8p 하락했습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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