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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적자에 고유가까지…해양관광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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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1

만성 적자에 고유가까지…해양관광 '빨간불'

[앵커]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역 관광도 비상입니다. 안 그래도 적자로 힘들었는데 유가까지 오르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선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550톤 급, 고래바다여행선에 사람들이 하나둘 오르기 시작합니다. 지난 주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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