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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박물관 간판 달고 중국 유물 전시…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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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대한박물관 간판 달고 중국 유물 전시…논란 확산

[앵커]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 근처에 사설박물관이 다음달 문을 엽니다. 이름은 '대한박물관'이지만 중국 유물 전시를 예고해 논란인데요. 역사 왜곡 우려가 제기되자 은평 구청이 이름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기자] 태극문양 로고가 큼지막하게 보이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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