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휴전 연장에도 공방…이스라엘군 약탈 수사도
[앵커]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휴전이 3주 연장됐지만 양측의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지상군 총격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의 행태도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데, 민간인을 대상으로 약탈까지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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