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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네이버 등 7개 오픈마켓 '불공정약관'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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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1

쿠팡·네이버 등 7개 오픈마켓 '불공정약관' 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과 네이버, 컬리 등 주요 오픈마켓 사업자 7개의 약관을 심사해,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하도록 했습니다. 공정위는 오픈마켓 사업자가 악성 프로그램으로 인한 고객 피해의 책임을 지지 않거나, 개별 거래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의 책임을 부담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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