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화재현장서 우체국 집배원이 노인 구조…"살려야 한다는 생각뿐"
화재현장서 우체국 집배원이 노인 구조…"살려야 한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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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화재현장서 우체국 집배원이 노인 구조…"살려야 한다는 생각뿐"

전북 군산대야우체국 장지훈 집배원[군산우체국 제공][군산우체국 제공] 우체국 집배원이 화재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북 군산우체국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9시 20분쯤 전북 군산대야우체국 소속 장지훈 집배원이 배송 업무 중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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