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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파업 예고에…"삼성전자 이익, 전유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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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노조 파업 예고에…"삼성전자 이익, 전유물 아냐"

[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인상을 요구하며 다음달 파업을 예고했죠. 반도체 산업을 총괄하는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의 결실에는 수많은 인프라가 연결돼 있다"며, 노사의 원활한 합의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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