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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총격범 '최고 종신형' 가능…미·이란 협상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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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뉴스특보] 총격범 '최고 종신형' 가능…미·이란 협상 안갯속

<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총격범이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백악관은 이번 사건이 야권이 트럼프를 악마화해왔기 때문에 벌어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교착상태에 빠진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는 진전이 없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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