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12년 연기'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행사 준비 포착
5일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관문 모습(위)과 13일 촬영한 사진(아래)[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북측 관문에 북한과 중국 국기가 걸려 정식 개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13일 대북 소식통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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