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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악플러 4명에 승소…"위자료 각 30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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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2일 전·👁 4

민희진, 악플러 4명에 승소…"위자료 각 30만원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누리꾼 11명 가운데 4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민 전 대표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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